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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예마을 육성프로젝트] 원주 ; 대한민국 옻칠공예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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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예마을 육성프로젝트] 원주 ; 대한민국 옻칠공예의 중심
  • 권희정 기자
  • 승인 2017.12.12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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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문 풍혈반 세트 - 김의식

[핸드메이커 권희정 기자] 원주의 옻은 공예 도료로써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한다. 원주시는 이에 대한 특화 정책과 함께 옻칠 공예단지를 조성하여 전국의 옻칠 공예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원주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장 기능보유자인 이형만 선생을 비롯해 강원 무형문화재 3명등 가장 많은 옻칠무형문화재를 보유한 도시이기도 하다.

낙화희 - 김성호

옻을 채취하는 일에도 20여명의 전문가가 종사하며 옻칠을 중심으로 한 다방면의 전문가 집단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역량을 갖추고 있다.

달이랑 별이랑 - 권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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