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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예마을 육성프로젝트] 제주 ; 말총 특별한 자연에서 발달한 명품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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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예마을 육성프로젝트] 제주 ; 말총 특별한 자연에서 발달한 명품공예
  • 권희정 기자
  • 승인 2017.12.12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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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공예 양태

[핸드메이커 권희정 기자] 제주는 기후와 지형의 특성상 토질이 농사에 적합하지 않아 일찍이 목축과 어업 기술이 발달했다. 옛말에 ‘사람을 낳으면 한양으로 보내고 말은 낳으면 제주로 보내라’라는 말이 있을 만큼 제주에는 말이 많았고, 말을 활용한 목축과 공예가 잘 발달해 왔다.

더 선셋 인 제주 - 박남규, 장순자


말 꼬리털을 재료로 선비들의 갓과 망건, 탕건, 정자관 들을 만드는 관모공예가 대표적이며, 그 밖에 제주의 독특한 토양으로 빚는 제주옹기, 어업에 사용됐던 각종 어구와 갈옷(감물염색 웃)등이 특색 있게 발달돼 있다.

호스 레이스 - 장희수, 김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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