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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예마을 육성프로젝트] 강릉 ; 생활 속 자수 문화를 꽃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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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예마을 육성프로젝트] 강릉 ; 생활 속 자수 문화를 꽃피우다
  • 권희정 기자
  • 승인 2017.12.12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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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수보문 누비가방 - 고서연

[핸드메이커 권희정 기자] 강릉은 규방공예의 으뜸으로 손꼽히는 신사임당의 초충도 자수가 탄생하고 그 명백을 계승하고 있다. 강릉 특유의 문양이 새겨진 보자기 ‘강릉수보’는 전통 기법과 현대적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그 예술성을 인정받아 다양한 장르로 확장하고 발전하고 있다.

조명합 - 고선희

또한,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강릉예술창작인촌’에서는 목공예, 도자공예, 닥종이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가들이 모여 서로 의지하며 더 좋은 작업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수 브로치 - 박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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