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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2019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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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2019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를 가다
  • 김강호 기자
  • 승인 2019.07.25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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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커 김강호 기자] 오늘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국내 유일의 일러스트레이션 및 그래픽 디자인 전문 전시회인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ol.7'(이하 서일페)이 개최됐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현장에는 오픈 부터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 김강호 기자


이번 서일페는 ‘Identity’를 주제로 이미지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확장된 일러스트레이션의 모습을 소개한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 김강호 기자


총 84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직접 작품을 소개하는 부스들과 함께 주제관 ‘Spectrum Park’, 글로벌기획관 ‘HERE AND NOW, GLOBAL ILLUSTRATION SHOW’ 등을 선보이며, 세미나 ‘Illustratino: more flexible’ 등의 관련 프로그램들을 통해 다채로운 일러스트레이션의 세계를 전한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 김강호 기자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 김강호 기자


‘픽셀톡’과 ‘야자타임’은 작가와 작품의 이야기에 집중한 놓쳐서는 안될 인터뷰 프로그램으로, 유튜브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포토존 이벤트, 퀴즈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며, 이벤트에 참가하는 관람객에는 선착순으로 참여 작가들의 작품이 담긴 굿즈를 선물로 증정한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사이작가 세미나/ 김강호 기자


서일페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세미나’도 빼놓을 수 없다. 디자인, 이모티콘, 방송,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세미나는 코엑스 컨퍼런스룸 308호에서 펼쳐지며, 전회 입장과는 별도로 진행되어 네이버 예매를 통해 티켓을 구매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 김강호 기자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 김강호 기자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 김강호 기자


개최 첫날 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일러스트 작품 및 전시물을 관람했으며, 현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장에 있던 관람객은 "작년 보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더 풍성해 진 것 같다. 조금 있다가 세미나도 참여할 예정이다. 일러스트레이터가 꿈인데 서일페에 오면 동기 부여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핸드메이커에서 인터뷰 진행했던 반가운 작가도 만 날 수 있다 / 김강호 기자

서일페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일러스트 및 그래픽디자인, 타이포그래피 등 관련분야의 다양한 아티스트를 직접 만나 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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