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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생활예술인·생활예술동아리 참가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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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생활예술인·생활예술동아리 참가자 공모
  • 최미리 기자
  • 승인 2019.04.2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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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커 최미리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시민의 일상적이고 주체적인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생활예술인>과 <동아리네트워크>의 참가신청을 23일(화)부터 5월 24일(금)까지 각각 공모한다.

<생활예술인> 프로그램은 서울시민 개인의 일상 속 다양한 취미활동인 ▲시각예술(공예, 미술, 사진 등) ▲공연예술(악기 연주, 밴드, 연기, 무용 등) ▲메이커스 활동(예술과 기술의 접목) ▲키덜트 제작 및 수집 ▲소셜 매체 활용 창작 활동 등을 지원해 자발적인 생활문화 활동이 성장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시작됐다.

<동아리네트워크> 사업은 지속가능한 생활예술동아리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동아리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자발적인 교류 활동과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생활예술인> 프로그램은 생활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된 200여 명에게 6월부터 10월까지 △전문가 멘토링 △역량강화 워크숍 △해커톤(아이디어 토론) △생활예술인 성과공유회(아이디어 실행) ‘생활예술인 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아리 네트워크> 사업은 서울시에서 활동하는 성인 3인 이상의 동아리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연극 △뮤지컬 △음악 △미술·공예 △사진·영상 △기타 등 총 6개 장르에서 150여 개 팀을 선정해 동아리 자체 기획과 발표, 전문 멘토링을 제공하는 ‘동아리 페스타’와 동아리 운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아리 메이트’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생활예술인>과 <동아리네트워크> 공모는 일상 속 생활 예술 활동을 즐기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또는 단체) 중 거주지나 활동지역이 서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생활예술인> 신청은 23일(화)부터 5월 24일(금)까지이며 <동아리 네트워크> 참가신청은 5월 13일(월)까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생활예술인>과 <동아리네트워크> 사업 참가 관련 사업설명회는 4월 26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구)동숭아트센터 2층에서 열릴 예정이며 해당 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및 사업설명회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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