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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모래축제'를 즐길 모래 조각 경연 대회 참가자 모집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될 해운대모래축제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아마추어 작가 육성··· 누구나 참여 가능
  • 최미리 기자
  • 승인 2019.05.1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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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커 최미리 기자] 부산 해운대구는 '해운대모래축제'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아마추어 모래 조각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팀(4∼6명)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팀을 접수한다. 1인당 참가비는 1만 원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해운대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경연대회는 25일과 26일에 열리며 이틀간의 경연을 거쳐 우수작 5팀을 뽑아 시상한다. 최우수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30만 원, 동상 10만 원, 특별상 1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이와 함께 내년 모래축제 때 초청작가들과 함께 작품을 만드는 기회도 제공한다. 

해운대모래축제는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데 참여작가 14명 중 우리나라 작가는 3명에 불과해 모래축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모래 작가 육성에 나섰다.

한편 '2019 해운대모래축제'는 이달 24∼27일 나흘 동안 '뮤직, 모래와 만나다'를 주제로 해운대해수욕장과 해운대광장 일원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과 함께 풍성하게 진행한다.

더불어,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벨기에, 캐나다,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8개국 14명의 세계적인 작가가 '음악'을 주제로 20개 작품을 만든다. 백사장을 수놓을 대형 모래 작품은 축제가 끝난 이후 6월 9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최미리 기자  myry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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