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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간송 전형필이 걸어온 역사와 그가 지켜온 유물을 만나다.
  • 김강호 기자
  • 승인 2019.01.0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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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커 김강호 기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배움터 2층 디자인박물관에서 <삼일운동 100주년 간송특별展, 대한콜랙숀>이 1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 전시는 일제의 침탈에 맞서 우리 문화재를 수호해온 전형필의 문화재 수집가 뿐만이 아닌 민족 교육에 힘쓴 교육자로서의 활동 등 다양한 삶을 재조명하며 그가 지켜온 주요 유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기념품 판매샵
보성학교를 운영했던 시절, 사진과 자료들
'청자상감운학문매병' 전형필은 1935년 당시 기와집 20채 가격에 해당하는 2만원을 주고 일본인 마에다 사이야치로에게 구입했다.
'백자청화철채동채초충난국문병' 전형필이 1936년 경성미술구락부 경매에서 1만 4,580원에 낙찰받았다.
간송 전형필의 친필


전시는 유료이며 운영 시간과 요일은 월요일은 휴관이며 화요일~목요일, 일요일 10:00~19:00 / 금요일,토요일 10:00~21:00이다. (마감시간 30분전까지 입장가능) 

김강호 기자  cpzm78@handm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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