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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봄을 맞아 '봄나물을 이용한 요리교실' 서울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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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봄을 맞아 '봄나물을 이용한 요리교실' 서울에서 진행
  • 최미리 기자
  • 승인 2019.03.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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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핸드메이커 최미리 기자] 싱그러운 봄을 맞아, 다양한 제철 봄나물이 피어나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이러한 봄나물을 이용한 요리 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봄나물을 이용한 요리교실’은 4월 2일(화)~4월 3일(수)에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3월 28일(목) 오전 10시부터 인터넷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강좌는 봄에 나는 제철 나물을 다양하게 이용하는 법을 김옥경 (한식요리연구가) 강사가 알려준다. 봄나물의 이해에 대한 이론 교육 후 4월 2일(화)에는 ▲봄나물 튀김 ▲봄나물 쭈구미 냉채를, 3일(수)에 ▲봄나물 편채 ▲봄향기 맑은탕을 만들어본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교육생은 선착순으로 200명을 모집한다.(1회 100명) 참여신청은 3월 28일(목) 오전 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신청 바로가기 메뉴에서 가능하다. 더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석팀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제철 봄나물 요리 만들기 교육을 통해 제철음식이 우리 건강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를 시민들에게 알려 건강한 식생활 보급 실천에 도움이 되고자 공개강좌를 개설하니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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