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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올해의 공예상 선정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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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올해의 공예상 선정자 발표
  • 최상혁 기자
  • 승인 2020.08.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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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공예상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제공
올해의 공예상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제공

[핸드메이커 최상혁 기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올해의 공예상 후보자 추천을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의 공예상’은 공예 창작 및 공예문화 확산 활동에 대한 공신력 있는 보상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9월 18일 개막하는 공예주간과 함께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과 상금 5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왼쪽) 하지훈 가구 디자이너 (오른쪽) 호족 의자와 일주반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제공

창작 부문 선정자는 하지훈 가구 디자이너로 호족(호랑이 다리)의자와 일주반(기둥이 하나인 소반)이 선정됐다. 이번 작품은 한국 전통 가구를 현대화하여 세계적으로 알리고, 활발하고 일관된 행보를 통해 한국 공예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일조했다고 심사했다.

(왼쪽)일상예술창작센터 로고 (오른쪽) 수상자 주관 2019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행사 전경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제공
(왼쪽)일상예술창작센터 로고 (오른쪽) 수상자 주관 2019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행사 전경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제공

매개 부문 선정자는 사회적기업 일상예술창작센터로 2002년부터 현재까지 1인 창작자와 대중의 공예 활동을 위한 공공성·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심사했다.

올해의 수상작 관련 문의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이메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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