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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새만금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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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새만금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 시상식
  • 최미리 기자
  • 승인 2017.12.22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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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등 주요 수상자 19명에게 상장과 장학금 수여
제2회 새만금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 대상 유나연학생 작품

[핸드메이커 최미리 기자]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20일 서울 새만금투자전시관에서 '제2회 새만금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2023 세계잼버리 대회의 새만금 유치를 기념하기 위해 「새만금 2023 세계잼버리, 너의 꿈을 그려라!(부제: 유쾌한 잔치, 즐거운 놀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시상식에는 대상의 유나연(인천 신정초등학교), 최우수상 이주원(대구 신영어린이집)‧김동현(인천 상아초등학교)‧장유승(광주 상무초등학교) 어린이 등 19명이 참석했고, 수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대상), 새만금개발청장(최우수상), 전라북도지사(우수상), 한국농어촌공사장(장려상) 명의로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특선 수상자(450명)에게는 우편으로 상장을 전달했다.

수상작은 새만금 방조제에 전시관을 만들어 영구히 전시할 계획으로 참여한 어린이와 가족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새만금 방문객에게는 멋진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은 “미래 도시 새만금을 향한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꼭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새만금 방조제 위에 세워진 세계에서 가장 긴 바다 위의 어린이 미술관이 새만금을 대표하는 예술적 상징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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