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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의 메카', 부산에서 가을 맞아 수제맥주 페스티벌 열려25일부터 29일까지 5일 동안 벡스코 야외광장에서 150종의 유명 맥주 모여
  • 최미리 기자
  • 승인 2019.09.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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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커 최미리 기자] 수제맥주 메카로 급성장하고 있는 부산의 벡스코 야외광장에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 동안 ‘2019 가을부산 수제맥주 페스티벌’가 개최된다.

이번 수제맥주 페스티벌은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다. 갈매기브루잉, 고릴라, 와일드웨이브, 허심청 등 6곳의 부산 수제맥주 업체를 포함한 국내외 17곳의 유명 수제맥주 부스에서 150여 종의 전국 유명 맥주를 맛볼 수 있다. 또한 푸드트럭관, 프리마켓관의 소상공인 60여 개사와 버스킹 공연, 매직쇼, 재즈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진다.

특히 이번 가을부산 수제맥주 페스티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수제맥주와 세계 유명 수제맥주가 모두 참여하여 관심을 모은다. 세계 유명 수제맥주인 ‘블루문’, ‘펫타이어’와 함께 제주 대표 ‘제주맥주’, 서울 대표 ‘더 쎄를라잇 브루잉’이 새롭게 참가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수제맥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평일 오후 5시부터 10시, 주말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무료 입장이다. 행사 기간 중 26일과 28일에는 특정 색상 의상을 착용한 관람객들에게 수제맥주 무료 시음권을 제공하는 드레스코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벡스코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열린 부산 수제맥주 페스티벌은 2회 행사 동안 약 5만명의 관람객이 벡스코를 방문해 지역 대표 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고 부산시의 축제 및 관광을 통한 소상공인 육성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최미리 기자  myry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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