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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엉뚱한 사진관’, ‘서울에서 경험한 치유와 회복의 기억’프로젝트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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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엉뚱한 사진관’, ‘서울에서 경험한 치유와 회복의 기억’프로젝트 공모
  • 최미리 기자
  • 승인 2019.07.25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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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선정 된 1팀에 최대 1500만원의 지원금, 올림푸스 카메라 3대 증정, 전시 대관료 최대 1000만원 지원

[핸드메이커 최미리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의료광학기업인 올림푸스한국과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엉뚱한 사진관’ 프로젝트 공모를 8월 5일(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 엉뚱한 사진관 프로젝트 공모 포스터

올해 ‘엉뚱한 사진관’의 주제는 ‘서울에서 경험한 치유와 회복의 기억’이다. 이번 주제는 올림푸스한국의 대표사업 분야인 의료광학기기를 상징적으로 해석하여 예술을 통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선정되었다. 

또한 사진촬영 외에도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결과 전시에 대한 세부계획 안까지 포함되어야 하며 이에 따른 시민소통 방법과 파급효과, 프로그램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심사기준이 강화되었다. 

참가 자격은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예술가 그룹으로 나이, 전공, 학력에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는 “올해로 5년 차를 맞이한 만큼 이번에는 또 다른 시각으로 그동안 바라보지 못했던 희망적인 서울의 미래를 담아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엉뚱한 사진관’ 프로젝트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와 지원신청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의 ‘문화참여’ - ‘참여신청’ - ‘지원사업’ 항목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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