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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 공예품대전 참가작 모집목칠·도자·금속·섬유·종이·기타 6개 분야 접수, 5월 27일부터 6월 25일까지 신청
  • 이진 기자
  • 승인 2019.05.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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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커 이진 기자] 강원도와 강원도공예협동조합은 도내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2019년 강원도 공예품대전'에 참가할 공예품을 모집한다.

강원도 공예품대전은 전통 민속공예를 계승하고 다양하고 우수한 공예품의 발굴을 통한 공예문화산업의 활성화를 목표로 1971년 처음 개최되었으며, 지금까지 49회째 이어오고 있다.

참가자격은 일반·기업부와 학생부로 구분한다. 공고일(5월 10일)을 기준으로 강원도 내 주민등록 주소지를 3개월 이상 보유하거나 도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작품은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6개 분야로 구분해 접수받으며 이 중 우수한 25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출품을 희망하는 자는 오는 5월 27일부터 6월 25일까지 온라인 누리집을 통해 신청한 후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해당 시군에 작품을 출품해야 한다.

출품작은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총 25개 작품이 선정된다. 입상작은 춘천문화원에서 7월 16일 시상하고 7월 10일부터 17일까지 전시된다. 또한 '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강원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되며 특히 기업부 동상 이상 입상작은 2020년 상품화 개발비를 지원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원도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강원도 경제진흥과 또는 강원도공예협동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남기 강원도 경제진흥과장은 "본 대회는 다양하고 독창적인 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공예인들의 잔치"라며 "도를 대표할 수 있는 우수 공예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jin2ya2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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