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만들어가는세상 전시&페어
부산시립박물관, 박물관 어울림교육한마당 행사 개최18개 박물관의 특색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한자리에 모여
  • 최미리 기자
  • 승인 2019.05.07 09:36
  • 댓글 0

[핸드메이커 최미리 기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5월 18일 부산박물관 야외마당에서 <박물관 어울림교육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박물관과 부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 소속 18개 박물관의 특색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부산의 박물관과 박물관 교육․문화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야외마당에서는 ▲‘마상재’ 부산 역사 액자만들기! ▲복천동고분 등잔 모양 토기 만들기 ▲피란수도 부산문화재 미니어쳐만들기 ▲연등만들기 ▲부채에 스미는 5월 단오 ▲가족과 함께 땅 속 탐구 으랏차차! 나만의 히어로 만들기 ▲향기로운 기장 도자 ▲빗살무늬토기 태양광 조명만들기 ▲녹색순교, 5월의 향기 비누만들기 ▲십자가 무늬 손수건 염색하기 등 각 박물관의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차례에 걸쳐 선착순으로 현장접수를 받아 운영되며 부스별로 20~25명 내외로 신청할 수 있다. 부산박물관을 방문한 미취학아동(6세)부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무료로 진행된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의 박물관들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어 개별 박물관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험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최미리 기자  myry92@naver.com

<저작권자 © 핸드메이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미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패션산업의 중심이었던 동대문 평화시장, 60~70년대 모습은 어땠을까?
국내 패션산업의 중심이었던 동대문 평화시장, 60~70년대 모습은 어땠을까?
청춘 문화 그리기, ‘전주’라는 도화지 위에 ‘청춘’을 그리다
청춘 문화 그리기, ‘전주’라는 도화지 위에 ‘청춘’을 그리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