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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공예가회 상설전시전, 6월 30일까지 개최안성공예가 35명의 작품 전시
  • 최미리 기자
  • 승인 2019.04.2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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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커 최미리 기자] 안성공예가회 상설전시전이 오는 6월 30일까지 안성맞춤랜드 내 안성맞춤상설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안성시는 지난 19일 안성맞춤상설전시장에서 안성공예가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공예가회 상설전시전 오픈식'을 가졌다.

올해 안성맞춤상설전시 '오감전'은 목공예, 도자공예, 금속공예, 섬유공예 등 안성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35명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전달한 우리나라 전통기법으로 만든 대나무 낚시대도 전시될 예정이다.

홍근표 회장은 "단체회원들 모두 시민과 함께하는 풍성한 전시공간이 되길 희망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공예작품의 멋과 아름다움을 감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공예인들의 작품 전시회를 통해 관내 지역 공예인들의 창작활동을 고취하고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의식 함양과 공예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미리 기자  myry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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