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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학생들이 만든 '현대와 만난 전통 공예품'
  • 김강호 기자
  • 승인 2019.01.2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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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커 김강호 기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재학생·졸업생과 전통문화상품개발실이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예올 북촌가에서 「[ongoing] : 전통이 일상이 될 때」 전시가 지난 1월 24일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재학생·졸업생과 전통문화상품개발실이 지난해 기획·제작해온 상품을 선보이며, 과거에 사용했던 공예품들을 현대에 맞춰 재해석한 유용한 작품들과 버려지는 물건들을 재활용하여 탄생한 다양한 새활용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핸드메이커 김강호 기자
귀주머니백을 모티브로 삼아 제작한 미니백
전통 호롱병에서 모티브를 따서 만든 금속 오일램프
병목에 끈이 달린 조선시대 기름병의 형태를 재해석한 Hanging Bottle
한글을 모티브로 제작한 스탬프

 

버려지는 비닐로 제작한 새활용 가방
폐지로 제작한 명함꽂이, 연필꽂이
갓을 만드는 재료인 말총으로 만든 모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문화상품개발실 김수연 팀장은 "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발상이 만나 각자 개성 넘치는 공예품들을 만들었다. 앞으로도 이들 젊은 공예가들은 전통공예를 우리 일상으로 뿌리내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ongoing] : 전통이 일상이 될 때」전시는 29일까지 만나 볼 수 있다.

김강호 기자  cpzm78@handm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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