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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전주한옥마을 대표자들과 간담회 통한 활성화 방안 논의
  • 김강호 기자
  • 승인 2019.01.1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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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 @Shamus7792003

[핸드메이커 이진 기자] 전주시는 10일 오전 12시 최명희문학관 등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한 7개 문화시설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옥마을 문화시설 대표자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지난해 각 문화시설이 추진한 사업과 사업성과를 되돌아보고, 기해년 새해 한옥마을 문화시설 운영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와 한옥마을 7개 문화시설은 올해 한옥마을 문화시설 활성화와 방문객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체험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혼불 만민낭독회 ▲맛, 맛, 락, 락 술로맛남 락페스타 ▲전통예술로 신명나는 얼쑤! 한옥마을 거리행렬 ▲전주부채야 노올자! ▲전주한옥마을 한글문화축제 등 특화 콘텐츠를 발굴, 올해 문화시설 특화사업비 예산 7500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한옥마을 문화시설들은 각 시설별 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 추진사항에 대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여행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리플릿 제작·배포, SNS 홍보 등 온·오프라인 홍보도 강화키로 했다.

또한 여행 성수기에 집중된 각종 문화행사와 공연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연중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발굴한 ▲혼불문장나눔 ▲맛, 맛, 락, 락 술로맛남 락페스타 ▲전주3樂 페스타 ▲바람길 야외 미술관-명화 속 부채이야기 ▲전주를 담은 백제 와당 전시․체험展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황권주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한옥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행사와 풍성한 콘텐츠 제공 및 홍보 강화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한옥마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강호 기자  cpzm78@handm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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