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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세조의 어진과 유물 전시
  • 김강호 기자
  • 승인 2018.11.2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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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커 김강호 기자] 10월 22일부터 시작해 내년인 1월 13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 지하층 궁중 서화실에서 피의 군주라고도 불렸던 세조와 관련한 전시가 열리고 있다. 세조의 어진(왕의 초상화)와 다양한 유물들 및 세조의 생애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알 수 있었다.

세조의 어진 @핸드메이커 김강호 기자

이미 세조에 대한 이미지가 있어서 그렇게 느끼는 것일지 모르지만 권력에 대한 욕심이 많고 냉혈해보이는 인상이었다.

세조 어진에 색을 칠해보는 아이들 @핸드메이커 김강호 기자
세조가 편찬한 병서들 @핸드메이커 김강호 기자
세조의 태를 낳은 태항아리와 태지석 @핸드메이커 김강호 기자
세조 어진을 모사하는 김은호(1935) @핸드메이커 김강호 기자
광릉이 새겨진 함과 술잔, 광릉은 세조의 묘이다. @핸드메이커 김강호 기자

 

김강호 기자  wjrm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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