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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박물관,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회 사계 콘서트 ‘겨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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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박물관,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회 사계 콘서트 ‘겨울’ 마련
  • 이진 기자
  • 승인 2018.10.3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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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박물관

[핸드메이커 이진 기자]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회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를 마련했다.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개최되어 온 본 음악 행사는 문화예술단체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한성백제박물관의 한성백제홀에서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에 맞추어 펼쳐진다.

11~12월에 열리는 사계콘서트 ‘겨울’은 11월 3일(토)부터 12월 22일(토)까지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 베아오페라예술원 등 3개 단체에서 5회 공연할 예정이다.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는 세계 각지의 음악가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로, 재능기부 음악회를 통해 난민 구호, 기아 퇴치 등 봉사와 기부를 하고 있다. 이번 사계콘서트 ‘겨울’에서는 11월 3일 <피아니시모-김은희 피아노 독주회>, 12월 15일 <송년음악회-피아노 듀오 최윤아, 김은희> 공연이 펼쳐진다.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은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클래식 전문 연주인들로 구성된 단체로서, 클래식의 대중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사계콘서트 ‘겨울’에서는 11월 17일(토) <문정균의 행복한 음악 속삭임>, 12월 22일 <클라라의 크리스마스 선물 “호두까기 인형”> 등 총 2회 공연을 펼친다. 

베아오페라예술원은 전문 예술인을 양성하는 오페라 전문교육기관으로 이번 콘서트에서는 12월 8일(토) <베아코러스 정기연주회>가 있을 예정이다.

본 행사는 시민 누구나 선착순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한성백제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교육홍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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