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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공연‧미술시장의 미래를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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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공연‧미술시장의 미래를 논하다
  • 최상혁 기자
  • 승인 2020.08.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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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코로나19 예술포럼’ 개최, 페이스북·유튜브 생중계

[핸드메이커 최상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8월 19일(수) 오후 2시 온라인 토론회 ‘제3회 코로나19 예술포럼: 공연·미술시장의 변화와 과제’를 개최하고 문체부 페이스북과 예술경영지원센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이번 포럼에서는 공연시장과 미술시장에 초점을 맞춰 코로나19 이후 생태계 전반의 변화를 짚어보고, 현장의 새로운 시도와 실험을 중심으로 향후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총 2부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공연시장의 변화와 과제’에서는 코로나19가 공연시장에 미친 영향과 공연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정책 등을 다루며, 2부에서는 ‘미술시장의 변화와 도전, 연대와 소통’에서는 코로나19가 미술시장에 미친 변화와 온라인 미술시장으로의 전환 및 가능성 등을 논의하게 된다.

문체부는 지난 7월부터 예술 분야 기관 7곳과 함께 ‘코로나19 예술포럼’을 12월까지 총 7회 연속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 토론회는 유네스코가 제안한 ‘예술의 회복력 운동'과도 연계해 진행하며,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가 주관하는 제4회 토론회(포럼)는 ‘코로나19 이후 지역문화예술 환경과 분권’을 주제로 9월 17일(목)에 열릴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세 번째 토론회를 통해 공연·미술시장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대응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발전적 전환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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