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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생활도자관 ‘여주아티스트프리마켓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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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생활도자관 ‘여주아티스트프리마켓展’ 개최
  • 최미리 기자
  • 승인 2020.08.03 13: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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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만 작가 / 한국도자재단 제공
한기만 작가 (불교, 목공예) / 한국도자재단 제공
김경수 작가 / 한국도자재단 제공
김경수 작가 (금속공예) / 한국도자재단 제공

[핸드메이커 최미리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8월 23일까지 제2회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여주아티스트프리마켓 특별전-아티스트, 여주에서 꽃피우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주아티스트프리마켓은 지역 내 핸드메이드 작가들과 대중들의 문화적 소통을 위해 시작된 것으로 여주도자세상에서 매월 셋째주말 프리마켓 행사를 정기적으로 이어왔으며, 난치병 어린이 돕기 후원행사, 지역사회복지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관심 갖고 활동하고 있다.

또한, 창립전시회와 달리 제2회를 맞는 본 전시에는 여주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프리마켓의 설립취지와 운영방침에 동의하여 함께 극복할 의지가 있는 여주지역 외 핸드메이드작가를 포함한 구성원으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다양한 공예작품을 통해 생활 속 가까이 대중과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춘수 작가 (서각, 금속공예) / 한국도자재단 제공
박춘수 작가 (서각, 금속공예) / 한국도자재단 제공
이필란 작가 ( / 한국도자재단 제공
이필란 작가 (도자인형공예)  / 한국도자재단 제공

이번 특별전에서는 ▲강순(전통매듭) ▲권주희(퀄트, 인형공예) ▲김경수(금속공예) ▲김상범(도자유리공예) ▲김숙자(규방공예) ▲김영애(지승,비즈공예) ▲민병희(규방공예,자수) ▲박경수(목공예) ▲박춘수(서각, 금속공예) ▲유경순(서양화, 손뜨개) ▲이필란(도자인형공예) ▲이필재(가죽공예) ▲조준경(목공예) ▲최현숙(손뜨개) ▲한기만(불교, 목공예) ▲한연옥(한국화, 도자공예) 등 16명 작가의 도자, 유리, 전통매듭, 금속, 가죽, 인형과 관련한 공예작품 100여 점이 전시된다.

한편 한국도자재단은 11월 29일까지 여주세계생활도자관 2층에서 송지윤, 이동하, 이흘기, 고우정 등 4명 작가가 4가지 색으로 선보이는 도자예술 기획특별전 <색을 빚다_Making Colors>도 진행하고 있다.

두 특별전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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