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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한 ‘코로나19피해 공예자원(패키지)’ 지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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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한 ‘코로나19피해 공예자원(패키지)’ 지원 공모
  • 최미리 기자
  • 승인 2020.05.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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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예디자인진흥원 제공
한국공예디자인진흥원 제공

[핸드메이커 최미리 기자] 수그러들 것 같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다시 확산세를 보이면서 지역경제 침체는 물론 많은 예술인 및 예술단체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진흥원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공예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공예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공예패키지’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피해 공예자원(패키지)지원사업’은 코로나19피해를 입은 공예 종사자에게 공예품 포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배래박스형 공예패키지를 지원하는 것을 말하며 최대 5세트 선택 신청이 가능하다. 1세트 구성에 포장박스 10장과 완충제, 끈, 라벨스티커 등 부자재가 포함되어 있다. 단, 지원물품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지원 대상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공예 종사자이며 지원받고자 하는 공예 종사자의 경우 오는 5월 31일까지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준비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기준으로는 ▲공예 종사자 대상 여부 확인 ▲활동내역(제작,전시,판매 등) 및 신청사항 내용 확인 ▲공예패키지 사용 계획의 필요성, 구체적 활용계획 확인 등을 확인 후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이 선정된 이후에는 오는 6월 중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기타 문의사항은 갤러리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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