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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함백한 야생화마을,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마을’ 한국수공예협회 지부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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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함백한 야생화마을,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마을’ 한국수공예협회 지부 설립 추진
  • 최미리 기자
  • 승인 2020.05.1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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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한 함백산 야생화마을 LED 야생화 조명 / 정선군 제공

[핸드메이커 최미리 기자] 국내 최초로 주민주도 도시재생과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정선군 고한 함백한 야생화마을 주민들이 (사)한국수공예협회 강원고한지부 설립에 나섰다.

고한 함백산 야생화마을 주민들은 ‘밤에도 야생화가 핍니다’를 주제로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골목길에 스토리텔링와 야생화 디자인을 입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며 활력이 넘치는 아름다운 LED야생화 골목길로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에 수공예마을 조성 시 지난해 LED야생화공예 2급 과정 수료생들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5월 중 지부 설립을 완료할 계획이며 LED야생화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목적으로 (사)한국수공예협회 강원고한지부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부 설립이 완료되면 ▲민간자격 지도사 양성을 위한 수공예 강사 양성교육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특별활동과 체험활동 ▲마을만들기 참여와 LED야생화 전시·판매 ▲청소년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소득사업 ▲사회봉사 활동을 위한 자선바자회와 전시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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