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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커, 문화상점과 협약식 진행... 핸드메이드 작가 및 소상공인 콘텐츠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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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커, 문화상점과 협약식 진행... 핸드메이드 작가 및 소상공인 콘텐츠 제작한다
  • 김강호 기자
  • 승인 2020.03.05 1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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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주)컬리버 이장호대표, 좌 (주)핸드메이커 최상혁 이사
우 (주)컬리버 이장호대표, 좌 (주)핸드메이커 최상혁 이사

[핸드메이커 김강호 기자] (주)핸드메이커와 (주)컬리버가 3월 5일 오후 3시, 양 기관의 발전적 운용 및 교류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주)컬리버의 네이버 카페, '문화상점'을 통해 소상공인의 판로개척과 홍보 지원에 대해 상호 협력관계를 갖기 위한 것으로 각 사가 보유한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여 협력하기로 했다.

핸드메이커는 문화상점에서 활동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취재해 ㈜컬리버와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기로 했다. 이렇게 제작된 콘텐츠와 뉴스레터는 문화상점의 회원을 대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공유 공간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유니언플레이스의 대표이자 (주)컬리버의 이장호 대표는 "코로나19로 경제 상황이 위축됐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핸드메이커와 함께 지속적으로 소상공인들의 정보 교류, 마케팅 교육,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생태계를 창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핸드메이커는 핸드메이드 전문 인터넷 언론사로 핸드메이드 관련 사업의 이슈와 정보를 전달하고 전문 작가 및 신인작가와의 인터뷰, 발굴을 통해 핸드메이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컬리버의 '문화상점'은 약 17만 명의 소상공인과 작가가 활동하고 있는 플리마켓 플랫폼이다. 핸드메이드를 비롯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창업자와 경력단절 여성 등 다양한 소상공인이 이곳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판로를 모색하고 있다.

(주)컬리버 박지빈 이사는 "컬리버에서 준비하고 있는 소셜라이징 플리마켓 브랜드 <문화상점>과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매 플랫폼 <문물상>을 통해 가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보석같은 메이커들을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주)핸드메이커 최상혁 이사는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커뮤니티인 문화상점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핸드메이커는 앞으로 문화상점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다양하고 특색있는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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