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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우는 가죽공예 ‘오늘은 갖고 싶었던 가죽 클러치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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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우는 가죽공예 ‘오늘은 갖고 싶었던 가죽 클러치를 만들었다’
  • 최미리 기자
  • 승인 2020.01.13 1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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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갖고 싶었던 가죽 클러치를 만들었다’ 1월20일 출간 예정
신용준·박은정 저, 버튼북스 출판
신용준·박은정 저, 버튼북스 출판

[핸드메이커 최미리기자] 버튼북스에서 오는 20일 ‘오늘은 갖고 싶었던 가죽 클러치를 만들었다’를 출간한다고 밝혔다.

‘오늘은 갖고 싶었던 가죽 클러치를 만들었다’는 가죽공예에 첫 발을 들인 이들을 위해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가죽소품 아이템들이 가득 담겨있는 책이다. 

새해 새로운 취미로 도전하고 싶어하는 취미생활 중 가죽공예가 높은 순위로 꼽혔는데, 경자년의 새해를 가죽공예에 도전하는 이들이 있다면 ‘오늘은 갖고 싶었던 가죽 클러치를 만들었다’ 도서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다.

기초부터 나만의 단품 아이템을 만들기까지 순차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손재주가 없거나 처음 경험하는 이들도 부담없이 도전할 수 있다. 새로운 취미생활을 계획하고 있다면 오래 곁에 두고 사용할수록 빈티지한 매력을 선사하는 가죽공예를 시작할 수 있다.

작가는 “가죽공예를 통해 핸드메이드의 즐거움을 느끼는 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새로운 취미를 찾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가죽공예에 도전해 보았으면 좋겠다”며 “가죽공예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고, 실수를 해 다시 이전 단계로 돌아갈 수도 있지만, 이러한 과정 속에서 핸드메이드의 진정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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