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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핸드메이드페어, 다음달 벡스코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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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핸드메이드페어, 다음달 벡스코서 개최
  • 최나래 기자
  • 승인 2019.11.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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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진행,
특별전시 메이커스·일러스트레이션/캐릭터·필환경/업사이클링 등 선보여

[핸드메이커 최나래 기자] (주)마루컨벤션은 12월 13일(금)부터 12월 15일(일),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최대 핸드메이드 축제인 ‘2019 부산핸드메이드페어’를 개최한다.

‘2019 부산핸드메이드페어’는 “생활을 만들다. 문화를 만들다. 산업을 만들다.”를 슬로건으로 핸드메이드 관련 산업과 서비스를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이며,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 BNK부산은행이 후원한다.

이 전시회는 마루컨벤션이 부산 전시전문기업 중 최초로 주최하는 것으로 2019 부산시 민간주관전시회 지원사업 유망전시로 선정되었으며, 부산창업지원센터와 울산청년창업센터가 소속업체 중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여 참가를 지원한다.

주최측은 전시회장 중앙에 ‘부산공방대전’ 기획존을 마련, 부산에서 개인의 창작활동을 통해 독자적인 브랜드를 가진 공방을 발굴 및 선정하고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다.

특별전시로는 ▲ 3D프린터, IT소품, 인쇄, 목공 등 기술에 정통하고 창의적인 메이커 제품을 소개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 디자인, 웹툰, 캘리그라피 등 관련 분야 아티스트들이 대중과 소통하는 장, ‘일러스트레이션/캐릭터’, ▲ 친환경과 리사이클링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더한 제품을 지향하는 ‘필환경/업사이클링’ 등이 기획되었으며, 그 외 주요품목으로 ▲ 아트/디자인, ▲ 공예, ▲ 인테리어/소품, ▲ 푸드/뷰티, ▲ 취미/생활용품, ▲ 교육 등이 전시된다.

입장료는 5천원이며,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2천원에 입장이 가능하고, 현장구매 시 QR결제(썸패스)를 사용하면 2천원이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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